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다
모든 것을 수치로 본다.
1994년 작은 가공 공장에서 시작한 PRECISION은 30년간 "0.001의 차이가 신뢰를 만든다"는 원칙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지금은 220명의 엔지니어와 기술자가 함께합니다.
복잡한 요구도 설계 의도 그대로 재현하는 정밀 제조로, 고객의 제품이 세상에서 제 역할을 하도록 만듭니다.
대한민국 정밀 제조의 기준이 되는 것. 데이터로 증명하는 품질로 글로벌 공급망의 신뢰받는 파트너가 됩니다.
모든 것을 수치로 본다.
기준 미달은 출하하지 않는다.
모든 제품은 추적 가능하다.
어제보다 정밀한 오늘.
숙련된 기술자를 존중한다.
말이 아닌 데이터로.
설립 · 30년
구성원
보유 설비
수출 국가
30년 경력의 가공 명장. 정밀의 기준을 세운 사람.
측정과 데이터로 품질을 지키는 엔지니어.
5축 가공과 자동화 공정을 설계·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