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손으로 만드는 사람들 ✎

각자의 무드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한 책상에 모였어요. 우리의 폴라로이드를 넘겨 보세요.

김지나 대표

김지나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케치북 한 권으로 스튜디오를 시작한 사람. 브랜드의 결을 잡는 큰 그림을 그려요.

박도훈 디자이너

박도훈브랜드 디자이너

로고와 타이포에 진심. 손글씨와 그리드 사이 균형을 찾는 데 밤을 새워요.

이소리 아트디렉터

이소리아트 디렉터

촬영장의 무드메이커. 컬러와 질감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요.

정민 카피라이터

정민카피라이터

한 줄로 마음을 두드리는 사람. 포스트잇에 카피를 잔뜩 붙여 놔요.

한유나 모션디자이너

한유나모션 디자이너

정지된 무드보드에 생기를 불어넣는 손. 통통 튀는 움직임이 특기예요.

오태경 개발자

오태경웹 디벨로퍼

디자인을 코드로 옮기는 다리. 스크롤 한 칸의 감성까지 챙깁니다.

CULTURE

우리가 일하는 방식

먼저 붙여본다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스케치. 일단 무드보드에 붙이고 함께 고쳐가요.

손맛을 남긴다

디지털이라도 사람 냄새를. 조금 삐뚤어도 따뜻한 게 좋아요.

같이 웃는다

좋은 결과물은 즐거운 팀에서 나온다고 믿어요. 티타임은 필수!

함께 만들어요 ✎

당신의 브랜드를 우리 책상 위에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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