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흙 만들기
화학 비료 대신 유기질 퇴비와 녹비작물로 지력을 회복시켜 미생물이 살아 숨 쉬는 흙을 가꿉니다.
그린필드 팜은 2004년, 작은 밭 한 뙈기에서 시작했습니다. 땅을 살리면 작물이 건강해진다는 믿음으로 20년, 오늘도 밭을 일굽니다.
우리는 빠른 수확보다 건강한 흙을 택합니다. 유기질 퇴비로 지력을 되살리고, 계절의 리듬을 따라 파종과 재배, 수확을 이어갑니다.
화학 농약 대신 천적과 미생물의 힘을, 속성 재배 대신 햇빛과 바람의 시간을 빌립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자연이 키운 먹거리는 그 깊은 맛으로 정직하게 보답합니다.
흙에서 식탁까지, 매 단계에 원칙이 있습니다.
화학 비료 대신 유기질 퇴비와 녹비작물로 지력을 회복시켜 미생물이 살아 숨 쉬는 흙을 가꿉니다.
속성 재배를 지양하고 계절의 햇빛과 바람 속에서 작물이 스스로 단단하고 향 깊게 자라도록 기다립니다.
화학 농약 없이 천적 곤충과 친환경 방제로 병해충을 다스려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작물을 재배합니다.
가장 맛있는 순간에 손수확해, 그날 바로 선별·포장 후 중간 유통 없이 문 앞까지 팜투테이블로 보냅니다.
그린필드 팜의 밭과 작물은 국가 공인 기관의 검증을 거칩니다. 흙, 물, 재배 과정까지 정기적으로 점검받습니다.
제2004-호
제2011-호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식품안전관리인증
흙과 함께 살아가는 그린필드 팜의 얼굴들입니다.
20년째 흙을 지켜온 창업자. 건강한 땅이 최고의 농법이라 믿습니다.
매일 밭을 살피며 물과 양분을 조율하는 작물의 든든한 보호자.
수확한 작물을 하나하나 선별해 신선함을 지키는 마지막 관문.
밭에서 식탁까지, 신선함이 그대로 도착하도록 배송을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