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만 고집해요
억지로 계절을 앞당기지 않고 가장 맛있을 때 수확합니다.
충북 괴산의 작은 농가들이 오늘 아침 수확한 채소를 한 상자에 담아 보냅니다.
오늘 수확무농약 재배 · 필요한 만큼만 수확 · 다회용 보냉백 · 농부에게 정당한 가격 · 무농약 재배 · 필요한 만큼만 수확 ·
7월단단한 찰토마토, 아삭한 오이, 풋향 가득한 깻잎처럼 지금 가장 맛있는 일곱 가지를 골랐어요.
억지로 계절을 앞당기지 않고 가장 맛있을 때 수확합니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키웠는지 상자 안 카드에 적어 보냅니다.
비닐 대신 종이 완충재와 회수 가능한 보냉백을 사용합니다.
“비가 그친 뒤 토마토가 부쩍 달아졌어요. 가장 잘 익은 것부터 골라 담았습니다.”김순자 농부 · 괴산 감물면
18년째 무농약 토마토와 오이를 키우고 있어요.

15 MIN
20 MIN“채소마다 농부님 이름과 보관법이 적혀 있어 좋았어요. 아이도 토마토가 정말 달다며 잘 먹네요.”
박소연 이웃12주째 구독 중“무엇을 살지 고민하지 않아도 제철 채소가 오니까 집밥 메뉴가 자연스럽게 다양해졌어요.”
이현우 이웃8주째 구독 중“포장이 과하지 않고 채소 상태가 정말 싱싱해요. 농부에게 정당한 값이 간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최은지 이웃20주째 구독 중반응형 원페이지 템플릿과 원본 소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사용 범위와 지원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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